110210 알파 앤 오메가 시사회 박규리&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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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있었던 알파 앤 오메가 언론/배급사 시사회 규리&신동 사진입니다.

어린이나 가족분들이 보면 좋을 애니메이션이란 생각이 들고 또 더빙도 상당히 잘 어울려서 잘 봤습니다.
규리만큼이나 신동도 정말 잘 어울려서 좀 재밌었네요.

지난 1월 19일 이후로 국내 공식석상에 카라가 나타난건 처음이라 어떤 자리가 될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던 자리였습니다.
이날 카라는 5명이 함께 활동해 나갈 것과 팬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규리가 했던 말이 기억에 남네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시 이날 시사회장엔 많은 기자분들이 왔었습니다만, 영화보다 카라의 향후 활동을 더 궁금해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첫 공식석상이었던 만큼 기자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던걸 질문하는건 이해가 되었습니다만
 루머로 도는 기사까지 꺼내가며 질문을 하던 일본 NTV기자분은 그 루머의 사실여부를 꼭 이 자리에서 질문했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알파 앤 오메가의 시사회장이었지만 영화 자체에 대한 언급을 해 주시던 몇몇 기자분들이 오히려 고마웠던 자리였습니다.
특히 여러모로 신경써서 말씀해주시던 신동도 기억에 남네요.

시사회 인터뷰 사진들입니다.



















발바닥 장갑을 끼고 웃는 모습 보니 좋네요 ㅎ_ㅎ...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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